부산 모터쇼 - 벤츠, 렉서스, 인피니티

이번엔 좀 사진이 많을겁니다.

우선 벤츠부터입니다. 이 부스에는 BMW나 아우디와는 다르게 모델이 없다군요. 고급차라는걸 강조하려고 그러는걸까?
C 220 CDI 입니다. 디젤 엔진을 탑재한 놈이죠.
SL 63 AMG입니다. 얼굴에서 BMW의 냄새가 느껴집니다.
C 63 AMG입니다.
CLS 63 AMG입니다.
CL 63 AMG입니다.

AMG모델들은 SL빼고는 거의 검은색으로 도배를 했더군요.

ML 280 CDI입니다. 이녀석도 디젤엔진 탑재형입니다.
다음은 인피니티입니다. 독일 빅3와는 다르게 일본 브랜드들은 탈수있게 배려를 했더군요. 위 차는 인피니티 M35입니다. 신형이죠.

인피니티 G37 입니다. 제가 타보고 싶은 차중에 하나였는 타보게되서 정말 기뻤습니다.
G37의 실내입니다. 센터페시아에는 인피니티의 아이덴티티인 중앙 아날로그 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신기했던게 이 버튼으로 핸들이나 계기판 위치를 상하좌우로 조절할수 있더군요. 정말 좋은 기능이었습니다.
G35세단입니다. 내부는 쿠페와 같습니다.
인피니티 M45입니다. 이차는 보스 5.1채널로 음악을 틀어주고 있었는데 진짜 웅장하더군요. 소리를 만질수 있다는 말이 헛말이 아니었습니다. 차 세워놓고 DVD 감상하기 딱 좋더군요.

인피니티 EX입니다. 이 차는 신기능인 360도 어라운드뷰를 홍보하고있었습니다. 저기 사이드 미러 밑으로 보이는 카메라가 그 증거죠.
다음은 렉서스로 우선 ES내부의 모습입니다. 캠리플랫폼을 써서 만들었다지만 차가 안락하더군요. 진짜로.
럭서스의 기함인 LS600hL입니다. V8 하이브리드로 V12의 출력을 낸다는 차죠. 이차는 총 2대가 있었는데 이런 전시용 한대와 체험할 수 있게 개방한 한대가 있었습니다.
나머지 한대에서 찍은 내부 사진 입니다. 앉아있는데도 잠이 스르르 올 정도로 편하더군요.(운전석 말고 뒷좌석.) 안마기능을 못써본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전시장 한켠에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 체계를 성멀해놓은 엔진 모형이 있었습니다.
렉서스 GS460입니다. 스포티한 외모와는 다르게 정말 안락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좋은 기능이 있다면...
잘 안쓰는 버튼들을 모아둔 요것이죠! 정말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렉서스 IS250입니다. 스포츠 세단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렉서스 차들처럼 안락하더군요. 유일하게 다른점은 저 패들시프트 뿐일겁니다.


다음 차례는 현대기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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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너럴 | 2008/05/10 18:42 | 자동차 관련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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