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0일
부산 모터쇼 - 벤츠, 렉서스, 인피니티
이번엔 좀 사진이 많을겁니다.
우선 벤츠부터입니다. 이 부스에는 BMW나 아우디와는 다르게 모델이 없다군요. 고급차라는걸 강조하려고 그러는걸까?
C 220 CDI 입니다. 디젤 엔진을 탑재한 놈이죠.

SL 63 AMG입니다. 얼굴에서 BMW의 냄새가 느껴집니다.
C 63 AMG입니다.
CLS 63 AMG입니다.
CL 63 AMG입니다.
AMG모델들은 SL빼고는 거의 검은색으로 도배를 했더군요.

ML 280 CDI입니다. 이녀석도 디젤엔진 탑재형입니다.
다음은 인피니티입니다. 독일 빅3와는 다르게 일본 브랜드들은 탈수있게 배려를 했더군요. 위 차는 인피니티 M35입니다. 신형이죠.


인피니티 G37 입니다. 제가 타보고 싶은 차중에 하나였는 타보게되서 정말 기뻤습니다.

G37의 실내입니다. 센터페시아에는 인피니티의 아이덴티티인 중앙 아날로그 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신기했던게 이 버튼으로 핸들이나 계기판 위치를 상하좌우로 조절할수 있더군요. 정말 좋은 기능이었습니다.

G35세단입니다. 내부는 쿠페와 같습니다.


인피니티 M45입니다. 이차는 보스 5.1채널로 음악을 틀어주고 있었는데 진짜 웅장하더군요. 소리를 만질수 있다는 말이 헛말이 아니었습니다. 차 세워놓고 DVD 감상하기 딱 좋더군요.

인피니티 EX입니다. 이 차는 신기능인 360도 어라운드뷰를 홍보하고있었습니다. 저기 사이드 미러 밑으로 보이는 카메라가 그 증거죠.
다음은 렉서스로 우선 ES내부의 모습입니다. 캠리플랫폼을 써서 만들었다지만 차가 안락하더군요. 진짜로.

럭서스의 기함인 LS600hL입니다. V8 하이브리드로 V12의 출력을 낸다는 차죠. 이차는 총 2대가 있었는데 이런 전시용 한대와 체험할 수 있게 개방한 한대가 있었습니다.




나머지 한대에서 찍은 내부 사진 입니다. 앉아있는데도 잠이 스르르 올 정도로 편하더군요.(운전석 말고 뒷좌석.) 안마기능을 못써본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전시장 한켠에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 체계를 성멀해놓은 엔진 모형이 있었습니다.


렉서스 GS460입니다. 스포티한 외모와는 다르게 정말 안락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좋은 기능이 있다면...
잘 안쓰는 버튼들을 모아둔 요것이죠! 정말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렉서스 IS250입니다. 스포츠 세단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렉서스 차들처럼 안락하더군요. 유일하게 다른점은 저 패들시프트 뿐일겁니다.
다음 차례는 현대기아차입니다.
우선 벤츠부터입니다. 이 부스에는 BMW나 아우디와는 다르게 모델이 없다군요. 고급차라는걸 강조하려고 그러는걸까?






AMG모델들은 SL빼고는 거의 검은색으로 도배를 했더군요.

ML 280 CDI입니다. 이녀석도 디젤엔진 탑재형입니다.



인피니티 G37 입니다. 제가 타보고 싶은 차중에 하나였는 타보게되서 정말 기뻤습니다.


























다음 차례는 현대기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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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0 18:42 | 자동차 관련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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