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모터쇼 - 혼다, 푸조, 재규어&랜드로버

우선, 폭스바겐 부스 바로 옆에 있던 혼다 부스 입니다. 차종류는 4대(시빅, 어코드,CR-V, 뉴 레전드)밖에 었었지만 부스 규모는 컸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BMW처럼 오토바이를 전시해 놓지 않았다는겁니다. 명색이 모터사이클 제국인 혼다인데 말이죠.

검은색 혼다 시빅입니다. 하이브리드가 아닌 평범한 2.0 이었습니다.
시빅의 계기판입니다.

혼다 뉴어코드 2.4와 3.5입니다. 처음에는 신선했는데 점점 식상하더군요. 센터페시아 위에 모니터에는 네비게이션 옵션이 아직도 없다는게 큰 약점으로 작용할수도 있는 차죠.
어코드와 나란히 혼다코리아를 이끌고 있는 쌍두마차 중 하나인 CR-V입니다. 외부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못찍어서 내부 사진만 올립니다.
혼다 뉴 레전드 입니다. 저게 5세대 마지막 페이스 리프트고 2009~2010년 쯤에 데뷔하는 6세대는 뒷바퀴굴림기반의 SH-AWD에 V10과 V8엔진을 얹을겁니다.
다음은 푸조입니다. 저 차는 푸조 207CC로 생긴것도 살생겼고, 차체 크기도 딱맞아서(뒷자리는 여전히 안습) 여성들한테 사랑받고 있는 모델들중 하나입니다.
푸조 607입니다. 푸조의 기함이자 프랑스 대통령의 의전차량이지만 판매는 그렇게 신통치는 않은듯....
푸조 207GT입니다. RC도 있었던것 같았지만 못찍었습니다.

그리고 푸조 전시장에 있던 푸조 907의 모형입니다. 실제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재규어&랜드로버입니다. 같은부스더군요. 타타에 인수된 이후 한국 법인도 포드에서 분리되어 독자법인을 차렸습니다. 랜드로버의 기함인 레인지로버죠.
재규어 KKR입니다. 눈매가 참 인상적이었죠. 뒤는 애스턴 마틴의 느낌이 들었지만 말이죠.(이안컬럼이 같이 디자인해서 그런건가...)
재규어 XJ입니다. 저것도 곧 XF기반의 새기함으로 대체 된다고 합니다.
재규어 X-Type입니다. 몬데오와 같은 플랫폼은 쓴 차이지만 타타에 매각된 이후 이 차도 대체가 예정 되있습니다.
재규어의 미래 XF입니다. 몇년만 더 일찍나왔더라면 재규어가 타타한테 매각될일도 없었을거라는 평을 들은 차죠. 미래의 재규어 차들은 이 XF를 중심으로 대체된다고합니다.

위에서부터 랜드로버 프리랜더2와 디스커버리3입니다.

다음은 벤츠, 렉서스, 인피니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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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너럴 | 2008/05/10 14:44 | 자동차 관련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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