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시험 끝난기념으로 간 피자헛!

위사진에 나오는 피자헛은 저희 동네에있는 피자헛 괴정점입니다.


우선 저기서 치즈 크러스트 미니피자와(다른 피자는 혼자먹기엔 양이 많았음.)치킨텐터, 리치치즈 파스타 등을 주문한 후 피자헛에 오기전에 들렸던 서점에서 산 유키카제 2권과와 모터트렌드 5월호를 보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콜라와 함께 치킨텐더가 나왔습니다.

치킨텐더는 롯데리아에서 알바할때 먹던것보다 더 부드럽더군요. 방금 내놔서 그런지 따끈따끈했고.

리치치즈! 원래 리조또나 다른 종류의 파스타를 시킬려고 했는데 리조또는 좀 비싸보이고 파스타는 다른건 조금 느끼하다고해서 이걸 시켰습니다. 위에 얹힌 치즈와 스파케티소스 그리고 면발의 환상적 조화 으음~. 저는 이런 스파게티가 좋아요.
그리고....
드디어 왔습니다!

C.C. 누님의 아명(본명인가?)이기도한...

치즈 크러스트(미니) 피자입니다! 작지만 갖출건 다 갖춘 피자입니다. 저 두툼한 빵부분을 보십시오! 저안에는...


이런 맛있는 치즈가 들어있습니다.
근데 아까전에 먹은 텐더와 스파게티 때문에 3개먹고 배가 부를려고 하더군요.(사실 이거 세개 주문할때 받던 점원이 놀랬음.(....)) 그래서 한개는 싸갈까 생각하고 있다가, 결국 다먹어 버렸습니다.

그것도 아주 깨끗하게 말이죠.
어찌저찌해서 맛있게 다먹고나니 돈은 20,800원 나오더군요. 사실 그돈이면 비싼메뉴의 레귤러 1판까지만 먹을수 있었습니다만, 미니피자가 있어서 텐더도 먹고 스파게티도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혼자서 피자헛 갈때는 이런 방식으로 먹어야 겠군요.
뜬금없는 P.S. 그나저나 언제까지 이 가격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을려나요. 어제 MBC에서 하던 W 봤는데 지금 전세계가 식량부족으로 난리가 났다고 하더군요. 조만간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하면....
# by | 2008/04/26 19:32 | 식생활 관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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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저런 식으로 먹어봐야겠군요.
근데 저 가격이 메뉴에 따라 틀려질수 있기때문에 3~4만원 정도는 들고 가시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