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6일
어제 서점에서 놀라운걸 봤습니다.
어제 자동차 잡지 사러 서점에 갔는데 모터트렌드 하고 탑기어만 2월호 나와있길래 그 둘중에서 하나 고를려다가 우연히 그 틈바구니에 박혀있던 노란책 한권을 보게 되었습니다. 스트라다나 더옵션일려나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니였더라는 겁니다.
그책의 제목은 무려 '오토카'였던 겁니다! 자동차 매니아라면 모를사람이 없는 그 유서깊은 자동차 잡지말입니다.
관련기사
오토카가 2008년 2월호로 한국판 창간을 했더군요.
발행인은 자동차생활 편집장을 하시고, WCOTY(World Cae Of The Year)의 위원중 한 분이신 최주식씨더군요.
어쩐지 몇달째 자동차 생활에 안보인다 했더만....
오토카는 진작에 내놨으면 좋을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어떻게든 잘 나와줘서 다행이네요.
그리고 더 놀아운 사실은 이 한국판 모터트렌드 두께의 반밖에 안되는 이 책의 가격이 무려 8000원이라는 겁니다!(모터트렌드는 6800원) 광고가 안실려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쓸데없는 광고들이 별로 없으니깐 깔끔하고 좋긴 하더군요.
저는 어떤 책을 샀나고요? 모터트렌드 샀습니다. 콜벳 ZR1 시승기가 나와있어서 말이죠.(웃음) 오토카는 제 마음에 쏙드는 기사가 있으면 그때 사볼생각입니다.
그책의 제목은 무려 '오토카'였던 겁니다! 자동차 매니아라면 모를사람이 없는 그 유서깊은 자동차 잡지말입니다.

오토카가 2008년 2월호로 한국판 창간을 했더군요.
발행인은 자동차생활 편집장을 하시고, WCOTY(World Cae Of The Year)의 위원중 한 분이신 최주식씨더군요.
어쩐지 몇달째 자동차 생활에 안보인다 했더만....
오토카는 진작에 내놨으면 좋을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어떻게든 잘 나와줘서 다행이네요.
그리고 더 놀아운 사실은 이 한국판 모터트렌드 두께의 반밖에 안되는 이 책의 가격이 무려 8000원이라는 겁니다!(모터트렌드는 6800원) 광고가 안실려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쓸데없는 광고들이 별로 없으니깐 깔끔하고 좋긴 하더군요.
저는 어떤 책을 샀나고요? 모터트렌드 샀습니다. 콜벳 ZR1 시승기가 나와있어서 말이죠.(웃음) 오토카는 제 마음에 쏙드는 기사가 있으면 그때 사볼생각입니다.
# by | 2008/01/26 10:09 | 책 관련 | 트랙백 | 덧글(12)
































![Shena Ringo - この世の限り (Konoyo No Kagiri-이 세상의 끝) [Single]](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6344811560_1.jpg)















이런 걸 계획하고 계셨군요;
오토카는 이름만 몇번 들어봤지 전혀 모르는데; 기대됩니다;
그 예전 영국 car지의 한국판인 the CAR처럼 몇년 못가 소리없이 망하거나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아방가르드/Car도 나왔었군요 세상에....
계란소년/광고가 없어서 그럴겁니다.